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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성형 탈모증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연령, 가족력, 모발의 패턴 및 탈모의 정도 등에 대하여 조사가 필요합니다. 가족력에 대머리가 있다면 진단이 용이해지지만 25세 이전에는 대머리로 진단하기 어렵습니다.
 
(1) 모발 가볍게 당겨보기
8-10개 정도의 모발을 한꺼번에 모아서 손가락으로 가볍게 잡아 당겨보면 정상에서는 1-2개가 빠지는데, 4-6개 이상 빠진다면 탈모증을 의심한다.
 

(2) 모근의 현미경학적 검사 (Trichogram)

머리털 50개를 모근까지 뽑아낸 후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각 털의 모주기를 검사한다. 남성형 탈모증에서는 성장기 보다는 휴지기에 있는 털이 많다.
 
(3) 두피의 펀치 조직검사
펀치를 이용하여 두피조직을 일부 떼어내서 성장기 및 휴지기의 모근을 비교관찰 하는 방법이다. 또한 취모와 최종모의 비율을 알아낼 수 있다. ( * 정상에서는 1: 6-8 인데 비하여 대머리에서는 1:2 정도이다. *)
 
▶ 평소 어깨 결림이 자주 발생한다.

▶ 수족이 차가운 편이다.

▶ 간에 대한 이상이나 약물을 복용한 적이 있다.
▶ 식사를 자주 거른다.
▶ 체중의 변화가 급속도로 증가하거나 빠졌다.
▶ 음주를 즐긴다.
▶ 병으로 인해 같은 약을 오랜 시간 복용한 적이 있다.
▶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다.
▶ 땀을 많이 흘리는 과격한 운동을 좋아한다.
▶ 머리를 매일 감지 않는다.
▶ 비누를 사용한다.
▶ 모자를 자주 쓴다.
▶ 헤어 스타일을 자주 바꾼다.
▶ 드라이어를 매일 10분 이상 사용한다.
▶ 비듬이 자주 생기거나 가렵다.